일지를 신경쓰며 ㅅ ㅅ :: 2008/10/07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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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 맘 일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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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이름: 현경태 |
10월 8일 시~ 시 ( 분) |
과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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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목표는 무엇이었습니까? / 성적은 어땠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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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문제를 힘들어 했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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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스스로 문제를 해결했나요? |
☞어떤 칭찬을 했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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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어떤 질문을 했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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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코칭스코어 |
☞스코어를 10점 높이려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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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만족도 아이의 만족도 |
70/100 80/100 | ||
일기, 가계부. 그리고 일지 >> :: 2008/10/06 11:44
굴러가는 돌을 만들고 일단 일지에서 손을 뗐다. 공부가 다인양 나의 행위는 그냥 잘굴러가는 구나하고
안심했다. 문득 아이의 주눅든 얼굴을 보니 아차! 하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 내가 뭘하고 있는거야 ? 일지를 쓸때는 그래도 저런 모습을 본적이 없었는데 ㅜ ㅜ
하루 하루 잘하고 있었던 줄 알았다. 내마음을 비우기 위해 아들의 마음을 불만과 불신으로
꽉 채워주었구나..... 약발이 이젠 아웃 되었구나..
기록이란게 반성을 위해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사람들은 깨닫지 못한다.
기록이란 단순히 써내려가는 것이 아니라 생각을 넣어 쓰여진다는 것을 간과한다.
가계부 쓰면 뭘해 그 돈이 그 돈.. 그게 어디가 ? 쓴다고 돈이 더 생겨 ?"
항상 새해가 되면 내가 하던 소리였다.
허나 기록해 보니 그게 숫자가 다가 아니었다. 나의 생활과 나의 문화 , 가족간의
기쁨과 슬픔이 거기에 녹아 있었다.
그래서 이론처럼 내일을 위한 오늘과 과거가 존재하는 것을 알았다.
생각하지 않고 살아가는 것은 생존에 불과하다던 말처럼 기록은 생각을 만들어 내는 것 같다.
다시 일지를 쓸거다.
가계부가 내게 숫자 이상의 긍정적인 의미를 준것을 거울 삼아
그냥 쓸거다. 똑같은 반복의 오늘을 피하기 위해...
난 앞으로 살아갈 일도, 생각할 일도, 기억할 일도, 잊고 싶지 않는 것도 많으니까..
아이의 표정을 가슴 깊이 아파하면서 나를 야단치다...
오호 ~~뇌란 놈은 :: 2008/09/26 15:57
8살엔 '칭찬', 12살 이후엔 '꾸중'이 효과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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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주영 기자 = 초등학교 2~3학년에는 인지능력을 관장하는 뇌 영역이 '칭찬'에 더 활발하게 반응하는 반면 5~6학년 이후가 되면 '꾸중'에 더 활발히 반응함으로써 연령에 따라 학습이 다르게 이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네덜란드 라이덴대학 발달심리학자인 에블린 크론 박사팀은 26일 학술지 '신경과학 저널(Journal of Neuroscience)'에서 특정 과제를 수행하면서 칭찬과 꾸중을 들었을 때 뇌 활성 정도를 기능성 자기공명영상장치(fMRI)로 관찰한 결과 연령대별로 특정 영역의 활성도가 크게 달랐다며 이같이 밝혔다.
연구진은 실험 참가자들을 8~9세와 11~13세, 18~25세 그룹으로 나누고 컴퓨터 화면에서 어떤 규칙을 찾는 과제를 주고 나서 칭찬(잘했어)과 잘못을 지적하는 말(이번엔 틀렸네!)을 들었을 때 뇌의 활성 변화를 fMRI로 관찰했다.
그 결과 인지능력을 관장하는 것으로 알려진 대뇌피질 부위가 8~9세 그룹에서는 칭찬에 강하게 반응하고 꾸중에는 거의 활성화 되지 않은 반면 11~12세 그룹과 18~25세 그룹에서는 정반대로 잘못을 지적하는 말에 더 강하게 반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이는 8살 어린이들은 긍정적 피드백을 통해 주로 학습을 하는 반면 12살 이상이 되면 부정적 피드백을 더 잘 처리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실수를 통해 배울 수 있는 능력이 좋아진 것으로 볼 수 있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그러나 8살과 12살 이후 사이에 나타나는 이런 차이가 경험에서 비롯된 것인지, 아니면 뇌 발달 방식의 차이에 의한 것인지는 아직 알 수 없다며 아마도 두 가지가 함께 작용한 결과일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크론 박사는 "우리는 8살이나 12살이나 뇌가 똑같이 반응할 것으로 예상했었지만 결과는 매우 달랐다"며 "이 연구결과는 어린이들에게는 처벌보다는 칭찬이 더 좋은 교육법이라는 오랜 지혜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준다"고 말했다.
칭찬과 꾸중을 들었을 때 뇌 활성도를 연령대별로 촬영한 사진
코칭맘일지-굴러가는 돌 ! :: 2008/09/24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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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어떤 질문을 했나요? 너가 엄마 말을 안듣는 것은 네가 가진 해답에 엄마가 잘못 질문한 것이었구나. 그래 넌 최소한 너의 일에 대해서 해답을 갖고 있구나. 네 현답에 우문하지 않는 맘이 될께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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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은 아이들의 전유물이 아니다. :: 2008/09/23 14:13
"엄마도 너 만할때가 있었어. 그땐 꿈도 있었지."
그렇다면 그때 그 꿈은 어디로 갔나 ? 어린 시절 꿈이 워낙에 허왕되었기에 꿈은 꿈대로 끝나고
말았는가 하는 생각이 든다.
6학년 어린시절.. '나의 꿈'에 대해 말하는 시간.. 남자 아이들은 하나 같이 과학자였다.
여자 아이들은 선생님이였고.. 누가 더 허왕된걸까 ? 허왕될 수록 꿈은 단어의 뜻에 충실한 걸까 ?
그 시간 난 너무 바빴다. 하고 싶은 것이 많아서... 벌떡 일어나 이렇게 외쳤다.
" 난 사장이 될 겁니다. 회사에서 업무도 보고 수출하는 배를 관리도 하고 그리고 선생님이 될겁니다.
낮엔 아이들을 가르치고..!" 별로 말없이 꿔다놓은 보리자루 모냥 교실의 한자를 차지할 뿐인
내가 이렇게 많은 꿈을 갖고 있으리라곤 나 조차도 몰랐다. 아무도 내게 꿈이 뭐냐고 묻지 않았기
때문이다. 엄만 내게 선생님이 되라고 했기에 어른이 되면 그렇게 되야되는지 알았다.
내말은 그렇게 시위를 떠난 화살이 되어 교실의 공기를 진지하게 만들어 버렸다.
그 시간이후 내 꿈이 남학생의 과학자처럼 허무맹랑하지 않음을 보이기 위해 애썼다.
그러는 사이 나도 모르게.. 보리자루에서 쌀자루로.. 그리고 반의 인원으로 ...
지금도 생각하면 내 말에 대한 책임감으로 가슴이 벅찼던 것 같다.
지금.. 내 꿈 또한 허무맹랑한 과학자와 어깨를 견주고 있다.
꿈은 꾸라고 있는 것인데... 허망해도 허무하고 너무 구체적이어도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고..
우리나라 교육 현실에서 엄마의 꿈이란 , 애들의 꿈을 이루도록 도와주는 도우미가 되는게
모든 엄마들의 위대한 꿈일거다.
나도 나만의 꿈이 있었는데.. 그러기엔 지금 난 무능력하다
어린 시절엔 많은 시간과 희망이 있었겠지만 지금 내겐 그것들이 내것이 아니다.
앞으로 맞아들여야 할 많은 교육의 문제들이 나를 돌아보게 하지 않을것이니ㅡ.ㅡ
심화 코칭에서 배운것 처럼
' 부정적인 요소가 하나도 없다면 !'하는 조건으로 돌아봐도 난 꿈이 없다.
너무 오랜동안 내꿈을 생각지 않아서인지 퇴화되었나부다. 이런 ~~
죽음을 맞이할 때 바람처럼 왔다가 이슬처럼 가버린 엑스트라 같은 삶이었단 생각이
들면 죽지도 못할 것 같다. 내가 산 흔적을 만들어야 겠는데...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뭘까 ? 지금부터 진지하게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자 .
내가 나여서 행복하다 화이팅 !!
TO BE CONTINUED
코칭맘일지-성공했어요. 오늘은 :: 2008/09/20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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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 맘 일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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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이름: 현경태 |
9 월 20 일 시~ 시 ( 분) |
과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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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목표는 무엇이었습니까? / 성적은 어땠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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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문제를 힘들어 했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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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 저장 문서] :: 2008/09/1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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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 저장 문서] :: 2008/09/17 09:23
앞쪽형 인간’이 성공한다
![]() |
[동아일보]
TV 끄고 책-신문 읽으면 앞쪽뇌 발달… 정보 종합능력 앞서
■ 나덕렬 삼성서울병원 교수 이론 화제
주변 환경에 수동적인 ‘뒤쪽형 인간’과 대비
충동조절 잘해… “많이 걷고 대화하면 효과”
한때 직장인 사이에 일찍 일어나 활동적으로 생활하는 ‘아침형 인간’을 따라하는 유행이 불었으나 최근에는 ‘앞쪽형 인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나덕렬 삼성서울병원 신경과 교수가 출간한 ‘앞쪽형 인간’이 인터넷 서점의 자연과학 부문에서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나 교수는 이 책에서 “현대인들이 생각하기를 싫어하고 충동이나 욕구에 좌우되는 삶을 사는 것은 앞쪽 뇌를 점점 쓰지 않기 때문”이라며 “적극적인 삶을 살기 위해서는 앞쪽 뇌의 훈련이 시급하다”고 주장한다.
뇌에는 앞쪽과 뒤쪽이 있는데 뒤쪽 뇌는 인간의 희로애락을 담당하는 곳으로 충동과 욕구를 느낀다. 감각을 통해 정보를 받아들이고 저장한다. 반면 앞쪽 뇌는 뒤쪽 뇌에 저장된 정보를 종합 편집한다. 행동을 결정하고 충동이나 욕구를 조절하는 고차원적인 업무를 담당한다.
나 교수는 뒤쪽형 인간은 △남의 이목이 두려워서 남의 의견대로 따르거나 △자기 의견 없이 대세를 좇고 △문제 해결이나 결정을 할 때 자신이 곰곰이 생각하지 않고 다른 사람으로부터 답을 구하는 유형으로 흔히 주위에서 보는 사람들의 모습이라는 것이다. 뒤쪽형 인간은 주변 자극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데만 익숙해 수동적으로 행동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
이동우 상계백병원 신경정신과 교수는 “사람은 바람직한 것을 취사선택하거나 우선순위를 정해서 중요한 것부터 처리해야 하는데 현대인은 이런 기능을 상실했다”면서 “인터넷에 각종 정보가 넘쳐나 받아들이는 것이 더 편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인생의 성패는 앞쪽 뇌의 역할에 좌우된다는 것이다. 앞쪽형 인간은 △자신이 나서서 문제를 해결하고 △틀을 깨는 창조적인 사고를 하며 △모니터링 능력이 있어 외부자극보다 내부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자신만의 색깔을 갖고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아는 유형이라고 나 교수는 설명한다.
앞쪽형 인간이 되려면 TV나 자동차가 없는 시절을 떠올리면 좋다. 평소 신문이나 책을 많이 읽고 자기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방법도 앞쪽 뇌를 자극시킨다는 것.
나 교수는 “주 3번 정도 걸어서 출퇴근을 하고 밤에는 자신을 되돌아보기 위해 TV 대신 가족과 대화하는 데 시간을 보내는 것이 좋다”며 “많이 걷고 많은 대화를 하는 것은 앞쪽형 인간이 되기 위한 최소한의 방법”이라고 말했다.
나 교수는 “앞쪽 뇌가 손상되면 삶이나 인간관계가 좁아지고 메마르게 된다”면서 “반대로 앞쪽 뇌를 많이 활용하면 자신의 능력을 잘 파악해서 적절한 곳에 발휘하게 되므로 개인은 물론 사회 전체가 풍요로워진다”고 말했다.
코칭맘일지 :: 2008/09/11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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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 맘 일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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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이름: 현경태 |
9 월 11 일 10시~ 시 ( 분) |
과목: 국어와 사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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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목표는 무엇이었습니까? / 성적은 어땠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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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스스로 문제를 해결했나요? |
☞어떤 칭찬을 했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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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어떤 질문을 했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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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코칭스코어 |
☞스코어를 10점 높이려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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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만족도 아이의 만족도 |
20/100 10/100 | ||
코칭맘일지 :: 2008/09/10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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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 맘 일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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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이름: 현경태 |
9월 10일 07시~ 시 ( 분) |
과목: 과학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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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목표는 무엇이었습니까? / 성적은 어땠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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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문제를 힘들어 했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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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스스로 문제를 해결했나요? |
☞어떤 칭찬을 했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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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어떤 질문을 했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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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코칭스코어 |
☞스코어를 10점 높이려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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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만족도 아이의 만족도 |
80/100 90/100 | ||




